삼일PwC 출신
회계사를 소개합니다

숫자 뒤의 이야기를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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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혜림 공인회계사

회계사 소개

숫자를 다루지만, 결국 사람의 사업입니다

회계법인에서 감사와 세무를 모두 거치며, 숫자가 잘못 잡히는 지점은 대부분 사업 초기의 작은 결정에서 시작된다는 걸 봤습니다. 법인으로 갈지 개인으로 남을지, 대표 급여를 얼마로 잡을지, 그 한 줄이 몇 년 치 세금을 바꿉니다.

그래서 신고 대행에서 멈추지 않습니다. 결정을 앞두고 물어볼 사람이 있다는 것, 그게 작은 사업에는 훨씬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.

주혜림

걸어온 길

  1. 현재 국내 대형 회계법인 재직
  2. 세무본부 회계법인 세무본부 — 법인 결산·세무조정 및 세무조사 대응
  3. 감사본부 회계법인 감사본부 — 중소·중견기업 외부감사
  4. 자격 한국공인회계사(KICPA), 세무사 등록
  5. 다음은? 더 많은 프리랜서·1인 기업이 세금 걱정 없이 일하도록.